소설|2020. 1. 10. 19:15

[무협장편소설/완결리뷰] 장씨세가 호위무사


[무협장편소설/완결리뷰] 장씨세가 호위무사

작가 - 조형근

무협,무공


간단한 소설소개

하북 서남쪽 심주현에 위치한 한 세가 이백 년 전에는 성도를 비롯 서남쪽 중요 거점을 장학했던 곳이었으나 점점 가세가 기울다보니 성도에 세력을 떨치고 있는 석가장에게 공격을 당하게 됩니다. 이에 장씨세가는 재력을 써서 고수들을 초빙하기 시작합니다. 그사이 선친 때부터 가주를 보좌했던 황노인이 과거 은정을 배풀었던 한 사내를 떠올리며 그를 찾아갑니다. 이 후 그 사내를 장씨세가에 초빙하게됩니다.


간단한 소설 리뷰

일단 후반부까지 굉장히 재밌게 읽었던 소설입니다. 장씨세가 호위무사는 최근에 집필된 소설이 아닌 예전에 집필된 소설이에요. 그러나 어느순간 네이버 웹소설에서 다시 밀어주어 재조명이 된 소설입니다. 티비에서 광고까지 하더라구요. 전 예전에 본 소설인데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다시 한번 정독을 했습니다. 일단 무협 중심의 소설이며 로맨스도 중간 중간 섞여있어요.  초반 스토리는 석가장과 장씨세가의 싸움으로 시작되는데, 이때 황노인이 초빙한 고수가 바로 장씨세가 호위무사입니다.  재력말고는 부족한게 많은 장씨세가를 호위무사가 일으켜 세우고, 무뚝뚝하게 할 일하며 자신을 챙겨주는 여주인공! 어느정도 소설을 보신 분이라면 예상 가는 스토리들이 있어요. 무협 소설을 처음 접하시거나 무협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드리는 소설입니다.  웹소설을 많이 보셨던 분들은 아마 조금 실망?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소설을 많이 보시는 분들은 큰 기대를 안하고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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